약사예비시험 합격률 23%...외국약대 출신 34명 국시 본다
- 정흥준
- 2022-07-11 09:15: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3회 약사예비시험 144명 응시해 34명 합격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외국 약학대학 출신 34명이 내년도 약사국가고시에 응시할 수 있게 됐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7일 제3회 약사예비시험 합격자를 공고했다. 144명이 응시해 34명이 합격했다. 합격률은 23.6%다.

약사예비시험은 외국약대를 졸업한 외국 약사 면허 소지자에게 약사국시 시험 응시 자격을 부여하는 시험이다. 지난 2020년 7월 첫 실시됐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싼 제네릭 구할 수도 없는데…양도양수 약가승계 차단 '논란'
- 2같은 구조조정, 다른 이유…제약업계, 인력 재편 확산
- 3종근당 천연물 위염치료제 '지텍정' 공단 약가협상 돌입
- 4오리지널 '케랄주' 공급 중단되자 휴온스 퍼스트 제네릭 허가
- 5[기자의 눈] 대입제도 닮아가는 약가제도, 본질은 어디에
- 6유행 아닌 검증…피더린이 다시 쓴 PDRN 기준
- 7창고형-동네약국, 영양제 판매가 저마진 '출혈경쟁'
- 8예방접종관리법 제정 추진…국가보상·제약사 부담금 의무 부여
- 9약사회, 홈페이지 내 'AI 챗봇 상담 서비스' 시작
- 10"약사라더니 모두 가짜"…면허 사칭 로맨스 스캠 덜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