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통제 이부피펜프리믹스…학술마케팅 강화 시동
- 노병철
- 2022-08-16 08:28: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휴그린/라이징팜, 11일 제품 출시 기념 워크숍 진행
- 이승남 강남베스트의원장/박영태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응급의학과장 등 연자 참여
- AD
- 1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날 워크숍은 JW신약에서 출시 예정인 ‘이부피펜프리믹스주’에 대한 소개와 프리믹스 주사제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100여 명의 협력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워크숍은 이승남 강남베스트의원장과 박영태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응급의학과장이 연자로 나서 ‘이부피펜프리믹스주에 대한 임상적인 견해’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승남 강남베스트의원장은 “비마약성 진통제인 이부피펜프리믹스주는 출시 전부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은 제품”이라며 “중증도 및 중증 통증 조절을 위한 마약성 진통제 보조요법과 해열에도 효능효과가 있어 아세트아미노펜주와 다르게 성인, 소아뿐만 아니라 영유아까지 처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부피펜프리믹스주는 프리믹스 제형으로 투약 편의성을 높였으며, 천연 고무 제재 사용, 산소흡입제 내재, 오버랩 포장, 이지컷 등 환자의 안전성도 고려했다.
또 제품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라이징팜 박철의 상무는 ‘이부피펜프리믹스주 마케팅 전략’에 대해 발표하는 등 제품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밑거름을 다졌다.
휴그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이부피펜프리믹스주에 대해 소개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며 "향후 이부피펜프리믹스주가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해 많은 정보를 교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하루 5시간만 판매...외국인들의 의약품 암거래 실태 보니
- 2네트워크·창고형·H&B…'1약사 1약국' 경계 허물어지나
- 3코대원에스 제네릭 전쟁 임박...대원, 코다나에스로 방어
- 4파마리서치, 매출 5000억 돌파…10년 새 14배 신장
- 5환인, ADHD치료제 아토목세틴 첫 정제 선보여…경쟁력 강화
- 6국내 제약사, 잇단 사업부 신설…성장 위한 전략적 선택
- 7제약사 평균 완제약 생산액↑·품목 수↓...체질개선 시동
- 8'2세 경영' 우정바이오, 오픈이노 확대…재무 건전성 숙제
- 9[서울 서초] "정부·국회 응답하라"…한약사 문제 해결 촉구
- 10이재명 정부 바이오산업 지원책 무슨 내용 담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