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홍 "공단직원 46억원 횡령, 피해 최소화 후 제도개선"
- 이정환
- 2022-09-27 16:47: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청문회 질의에 답변…"형사고발·계좌동결 시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7일 조 후보자는 국회 복지위 강기윤 국민의힘 간사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강기윤 간사는 건보공단 직원의 46억원 횡령 문제 해결 대책을 물었다.
조 후보자는 감사반의 특별감사 중간결과를 받아본 뒤 내용을 설명하겠다고 밝히는 동시에 장단기 대책으로 문제 해결과 피해 최소화에 나서겠다고 했다.
조 후보자는 "단기적으로는 형사고발과 계좌동결로 손실 최소화에 노력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제도적 미비점을 찾아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건보공단 최악의 46억 횡령, 복지위 국감 최대 이슈로
2022-09-26 16:30
-
복지부, 46억원 횡령 공단직원 특별 합동감사 착수
2022-09-25 13:06
-
건보공단 직원, 6개월에 걸쳐 46억 계획 횡령
2022-09-23 20:06
-
46억 횡령 공단 직원, 해외 나간 듯…추징 난항 예상
2022-09-23 16:52
-
건보공단 직원 46억원 횡령…경찰에 형사고발 조치
2022-09-23 15:0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2복지부-공정위, 창고형약국 영업제한법 난색..."과잉 규제"
- 3AAP 대표품목 '타이레놀', 5월부터 10%대 공급가 인상
- 4복지부, 편의점약 규제 완화 찬성…"20개 제한 유연하게"
- 5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 6인공눈물 '1일 6개' 제한이 처방기준…오남용 대책의 역설
- 7제약업계 "약가개편 공동연구 제안...제약주권 서명운동 착수”
- 8'아모잘탄·에소메졸' 개발자 '대한민국엔지니어상' 수상
- 9"국회 보고도 없이 약가제도 의결하나"...김선민, 복지부 질타
- 10JW중외 ‘페린젝트’ 빈혈 진단·치료 전략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