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유통 부동재고 해결 위해 룩인사이트와 협약
- 정흥준
- 2022-10-11 19:43: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 부동재고 거래 플랫폼 '약올려' 활용키로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룩인사이트(대표 가진웅)는 의약품 부동재고 거래 플랫폼 ‘약올려’를 운영하고 있다. 동아에스티 출신 대표가 의약품 유통 산업의 사회·경제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한 플랫폼이다. 약올려 플랫폼에는 불필요하게 2, 3차 도매로 흐르던 의약품이 약 300억 가량 확보돼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약올려’는 전국 약 4000개 도매상이 보유한 부동재고를 수집하고, 노원구 소재 약국에서 이를 구매 및 소진할 수 있도록 한다. 나아가 유통 과정에서 연간 폐기되는 의약품 2조원을 절감하는 목표 달성을 함께 해나간다.
류병권 노원구약사회장은 “도매와 약국 그리고 약사회까지, 산업에 속한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공익적 사업이라 생각한다. 함께 협력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자”고 말했다.
룩인사이트 가진웅 대표는 “약올려는 의약품 유통 산업의 비효율적인 문제들을 개선하고, 특히 약국 반품 문제 해결에도 시스템 적인 해결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 구약사회의 동참으로 인해 목표에 더 가까워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3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4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5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6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7'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8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9셀트리온, 4조 매출에 이익률 36%…합병 리스크 털었다
- 10동물약국도 폐업신고 없이 양도·양수 가능...법령 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