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세이프약국 간담회 갖고 활성화 방안 논의
- 김지은
- 2022-10-14 16:45: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세이프약국 초기 시범사업부터 참여해 온 구로구약사회는 이번 간담회 진행에 대해 코로나 기간 대면의 어려움으로 침체된 세이프약국 활성화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최흥진 회장은 이 자리에서 “세이프약국 의미는 어느 한 약국에서 집중적으로 수행하기 보다 촘촘한 약국 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주민이 편안하게 약국을 이용하게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동만 총무부회장은 세이프약국의 의의와 기본 내용을 설명하고, 이승엽 이사가 세이프약국 관련 프로그램 설치 방법을 설명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적극적으로 세이프약국에 참여해 성과를 올리고 있는 구로구 내 대우프라자약국 정성두 약사가 참석해 사례를 중심으로 경험을 공유해 약사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3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4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5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6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7'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8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9셀트리온, 4조 매출에 이익률 36%…합병 리스크 털었다
- 10동물약국도 폐업신고 없이 양도·양수 가능...법령 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