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 ‘환인정신의학상’ 시상…명우재·김혜원 수상
- 이석준 기자
- 2026-04-17 08:30: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8회 시상식 개최, 정신의학 연구 성과 조명
- 학술상 명우재·젊은의학자상 김혜원 선정
- 최근 3년 연구·저술 성과 중심 평가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환인제약은 대한신경정신의학회와 공동으로 제정한 ‘환인정신의학상’ 시상식을 1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28회를 맞은 이번 시상식에서는 학술상에 명우재 서울의대 교수, 젊은의학자상에 김혜원 한림의대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
환인정신의학상은 1999년 제정 이후 국내 정신의학 분야에서 학술과 저술, 사회활동 전반에 걸쳐 우수한 성과를 낸 연구자와 단체를 대상으로 시상이 이어지고 있다. 이를 통해 정신의학 연구 의욕을 높이고 학문 발전에 기여한다는 취지다.
학술상은 최근 3년 이내 학술 활동과 연구 업적을 기준으로 평가하며, 젊은의학자상은 만 40세 이하 연구자를 대상으로 최근 3년간 발표된 저술과 학술지 게재 원저를 중심으로 심사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하철역에도 의원과 결합한 창고형 약국 들어선다
- 2'42년 순혈주의 깨질까'…유한양행, 차기 대표에 쏠린 눈
- 3이달부터 아토젯-보령, 바이토린-한국오가논 전담 유통
- 4엘앤씨바이오, 주주배정 유증으로 글로벌 생산기지 구축
- 5녹십자, 2Q 영업익 94%↓…자회사 연결 제외·고수익 품목 이연
- 6이의주 서울아산병원 전공의, 29기 전공의협의회장 당선
- 7조선대 약대 김창웅 교수·박여진 학생, 한빛사 우수논문 선정
- 8종근당 ‘텔미 시리즈’ 상반기 500억 돌파…성장 동력 부상
- 9제일약품, 자큐보 후속 신약개발 속도…항암·당뇨 투트랙 공략
- 10동화약품 윤인호 체제 마케팅도 바꼈다…TV줄이고 디지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