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 상임이사회 열고 상반기 주요 일정 논의
- 강혜경 기자
- 2026-02-04 15:40: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3일 초도이사회·척사대회 개최…전국 여약사대회 참여 독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신성)가 3일 2026년도 제1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상반기 주요 일정과 사업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13일 초도이사회와 척사대회를 개최하기로 했으며, 21일과 22일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전국 여약사대회 참여를 독려하기로 했다. 또 상반기 사업과 주요 행사 일정 등도 공유했다.
이신성 회장은 "상반기 주요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임원들이 각자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신성 회장과 송인석·이완범·백영숙·전휴선 부회장, 장수영·김수민·이성혁·이은정·김수정·고영림·최연주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강혜경 기자(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