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오, 다산제약과 공동개발 ‘글로솜 콜라겐’ 출시
- 김지은 기자
- 2026-01-20 10: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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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웰니스 브랜드 체크오(Check’o)는 19일 이너뷰티 라인 확장에 나서며 독자적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 ‘글로솜 콜라겐’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체크오는 근거에 기반한 과학적 설계로 웰니스 제품을 만들겠다는 방향 아래 이번 신제품에도 28층 리포좀 콜라겐 글로솜 포뮬러라는 독자 기술을 적용했으며, 이번 제품은 다산제약과 공동개발을 통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체크오의 첫 이너뷰티 제품인 글로솜 콜라겐은 경구용 멀티 라멜라 리포좀 기술이 적용됐으며, 회사는 해당 기술을 통해 기존 리포좀 대비 도달률을 11배 높였고 흡수뿐만 아니라 유효 성분이 피부까지 얼마나 도달하는지까지 고려한 설계로 차별화를 꾀했다고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콜라겐은 흡수뿐만 아니라 피부에 얼마나 효율적으로 도달하는지가 핵심”이라며 “글로솜 콜라겐은 기존 콜라겐의 기술적 한계로 지적되던 도달률을 개선하기 위해 28층 멀티 라멜라 리포좀 기술을 적용했고, 속부터 탄력이 차오르는 경험을 목표로 배합을 설계했다”고 말했다.
제품 배합 또한 피부 구조를 고려한 설계로 구성됐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는 진피층 핵심 성분인 500Da 초저분자 콜라겐 3000mg을 중심으로 각질층 핵심 성분인 글루코실 세라마이드 1.8mg, 콜라겐 합성에 필요한 비타민B6와 비타민C를 함께 배합했으며, 매일 섭취하는 루틴 제품의 경험까지 고려해 비린맛을 없앤 레몬베리 맛으로 구현했다고 밝혔다.
특히 회사는 이번 제품을 다산제약과 1년 간 공동 개발하며 완성도를 올렸다고 강조했다. 제품 개발 초기 단계부터 배합 설계와 제조 공정 검토, 안정성과 품질 기준 수립까지 전 과정에 걸쳐 긴밀하게 협업했으며 단순 생산이 아닌 연구 기반의 공동 개발 프로젝트 형태로 제품력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글로솜은 콜라겐을 단순 유행하는 원료로 접근하지 않고 성분 설계와 기술력으로 증명해야 하는 과학적 제품군으로 정의했다”면서 “다산제약과의 공동개발을 통해 체크오가 지향하는 근거 중심의 웰니스 기준을 이너뷰티 제품에도 구현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글로솜 콜라겐은 19일 정식 런칭했으며, 10일간 공식 홈페이지(https://checko.kr/index.html )에서 런칭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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