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공공심야약국 점검…내년 동구에도 개설
- 강혜경 기자
- 2025-12-19 13: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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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별 어려움 청취...시간대별 판매 종류·내역 등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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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대전시약사회(회장 차용일)가 공공심야약국을 방문해 회원 약국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시약사회는 17일 관내 운영중인 중구, 서구, 대덕구 등 공공심야약국 4곳을 직접 방문해 시간대별로 판매되는 의약품 종류와 내역 등에 대해 소통했다.
약사회에 따르면 내년부터는 동구에도 공공심야약국이 추가 운영될 전망이다.
차용일 회장은 "공공심야약국을 통해 시민들이 늦은 밤에도 필요한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며 "시민건강 보호를 위해 시약사회가 관심을 가지고, 약국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방문에는 강병구 부회장과 신영진·오주헌 이사가 함께 했다.
강혜경 기자(kh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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