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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일바이오팜, 160억 매출 달성…연착륙 신호탄

  • 노병철
  • 2022-12-23 08:51:07
  • 향후 5년 내 1000억 외형 도전 로드맵
  • 오메가3 시리즈, 풀미칸, 페니실린 품목 라인업

[데일리팜=노병철 기자] 건일제약 그룹 관계사 건일바이오팜(대표 박동규)의 첫 성적표가 공개됐다.

건일바이오팜은 지속적인 투자와 품목 개발/도입을 진행한 결과 올해 16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2020년 설립된 건일바이오팜은 이듬해 식약처로부터 GMP 승인을 획득했다.

올해2022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시작해 현재 매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관계사인 건일제약과 펜믹스의 대표 품목인 오메가3 시리즈와 풀미칸, 페니실린 품목을 필두로 다양한 제네릭 품목들을 개발/도입해 판매하고 있다.

최근 흡입액제라인 수요급증에 따라 설비투자를 통한 사업확장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김민수 건일바이오팜 영업본부장은 "올해 중장기 로드맵을 그렸고, 5년내 1000억원의 매출달성과 10년내 관계사 중 1위로 올라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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