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9-10 01:25:31 기준
  • 한약사
  • 약사회
  • 약국
  • 약사
  • 임상
  • 약배송
  • 제약바이오
  • GC
  • 제약
  • 데일리팜
휴베이스(0903)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그락소웰컴-스미스클라인 합병협상 재개

  • 윤현세
  • 2000-01-18 17:09:00
  • 요약
  • 인수합병 걸림돌 SKB 레슐리사장 사임 예정

그락소웰컴사와 스미스클라인비참사는 14일 합병협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것은 세계 최대의 제약회사가 탄생될 움직임을 보였던 초기 양사 협상이후 2년만의 일이다.

그락소웰컴과 스미스클라인 비참의 합병에 대한 토의를 진행에 힘입어 주가는 14일 초장에 7-10% 올랐다가 과연 호재가 지속될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생기면서 다시 하락했다.

런던 홍콩상하이은행의 분석가인 마틴 월레스는 "양사의 합병은 긍정적이지만, 스미스클라인이나 그락소웰컴 각 회사의 전망은 별로 밝지 않다.

따라서 이번 합병은 두 회사의 약점를 보완하기 위한 합병이지 강점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합병이 아닌 만큼 가치가 덜한 편이다" 라고 말했다.

현재 그락소보다는 스미스클라인이 지난 2년간 더 성장잠재력이 있는 회사로 평가받고 있으며, 그 이유 중 하나는 최근 증권분석가들이 스미스클라인의 주가를 상향평가 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번 합병 협상재개의 성공을 점치는 사람들은 최근 스미스클라인의 사장인 잰 레슐리의 4월경 사임을 주목하고 있다.

그 동안 레슐리 사장은 그락소 위주의 스미스클라인 인수합병방식을 거부해왔었다.

에이즈치료제와 천식치료제 시장의 선두주자인 그락소와 백신과 항생제시장에 강세를 나타내는 스미스클라인이 합병할 경우 제약업계의 위협적인 존재가 될 것이며 그 위치를 더욱 공고해질 것이다.

합병으로 인한 비용절감은 양사 매출액 합계의 8%로 약 200억 파운드를 예상하고 있다. LONDON, Jan 14 - CBS Marketwatch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