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약국영업부 150명 제주도 단합대회
- 데일리팜
- 1999-10-07 22: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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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기진작과 매출목표 초과달성 결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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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대표·임성기)은 최근 제주도에서 2박4일간의 일정으로 약국영업부서 및 지원부서 150명이 참가한 대규모의 전진 단합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단합대회는 영업부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금년도 영업매출목표 초과달성 결의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합대회에서는 지난해 전격 도입된 한미만의 독특한 신 영업 마케팅 시스템(NMS)에 대한 중간 분석 및 평가가 이루어졌다.
단합대회는 또 뉴 밀레니엄 시대에 급속히 변화하는 약업 환경에 발빠르게 대응키 위한 차별화 된 영업전략 수립 등 '2000년 비전'에 초점이 맞추어져 진행됐다.
한미약품은 행사와 관련, "이번 전진대회는 IMF이후 어려운 약업 환경에서도 3/4분기 까지 전년대비 20%이상의 높은 영업실을 보여 회사매출에 기여한 영업부 전 직원들에게 감사하는 의미에서 개최됐다"며 "아울러 4/4분기 동안에 금년 매출목표 초과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서도 마련된 것"이고 취지를 밝혔다.
한미는 또 " 이번 전진대회는 업계 최고의 생산성을 보이는 최고의 팀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을 뿐만 아리라 차별화 된 영업전략으로 2000년 한미영업의 새 비전을 같이 모색하는 등 뜻깊은 행사가 됐다"고 강조했다.
한편, 행사는 ▲99년 3/4분기까지의 영업현황 분석 ▲4/4분기 계획 수립 ▲10월 출시되는 신제품 '초유비타훼로맥스'에 대한 교육 ▲한라산 등반을 통한 팀워크 배양훈련 ▲신 영업시스템 1주년 기념행사등의 다채로운 일정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특히 영업실적이 우수한 사원에게는 시상과 함께 푸짐한 상품이 증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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