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등록 제약주, 상승전망 높아
- 데일리팜
- 1999-12-09 22:57: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가 3만원미만, 매출 전년보다 7% 늘듯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상장제약사들이 바이오칩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코스닥에 등록된 제약주들의 상승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전망됐다.
9일 증권사의 애널리스트들은 코스닥시장에서 정보통신주, 인터넷주등의 주가가 10만원(액면가 5천원)을 웃돌고 특히 다른 종목들이 올초보다 3~5배 급등했지만 제약주의 경우 거의 오르지 못한 점을 들어 상승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들은 제약업종의 주가가 대부분 3만원대 미만이면서 올해 매출액은 작년보다 7% 이상 늘어날 전망이어서 가능성은 더 높다고 덧붙였다.
현재 코스닥에 등록된 제약사들은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조아제약 ▲대웅화학 ▲신일제약 ▲경동제약 ▲대원제약 ▲대한제약 등 8개사로 이중 대원제약은 상장을 앞두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중외 과징금 전액 취소된 이유, 무죄 아닌 산정 오류
- 2현직 넘어 미래 약사까지…광화문서 확인된 '약 배송' 위기감
- 3기등재 재평가 '68% 수준' 가산...대상·요건·제출자료는?
- 4트윈데믹에 감기까지…명절 앞둔 약국 '북새통'
- 51만명 결집으로 정점 찍은 약사회 장외투쟁…다음 카드는
- 6기등재 약가조정 앞둔 주요 제약사, 혁신형 인증 신청 러시
- 7삼진제약이 전한 웃음의 하루…기억사진관에 담긴 가족의 오늘
- 8"위고비, 근손실 과도한 우려…건강상 이점 함께 봐야"
- 9"약 먹고 운전을?" 약사가 설명하는 약물운전 위험성
- 10우주·분할·인재투자…보령 3세 김정균의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