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약품, 퇴직사원 동우회 정총
- 함형미
- 1999-12-20 22:38: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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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우량기업 발전에 물심양면 지원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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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약품(대표이사 김영진)은 최근 본사 강당에서 퇴직사원 동우회 정기총회 겸 송년모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김조형 동우회장은 "훽스트와 롱프랑이 합병하여 아벤티스가 출범하는 뜻깊은 날을 맞아 과거 우리가 몸담았던 친정집에서 다시 모이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김회장은 이어 "한독이 초우량기업으로 도약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음과 아울러 앞으로도 회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김신권회장은 이어 격려사에서 "아벤티스 출범을 계기로 국제적인 기업으로의 도약해 나갈 것인 만큼 동우회원들의 지도편달을 바란다"며 "오늘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우의를 돈독히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이날 행사에는 한독약품측에서 김신권회장을 비롯, 김영진 사장 및 전 임원진과 부서장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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