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C 모델약국 전시회 3천명참석 성황
- 이정석
- 1999-12-03 19:18: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약, 기대이상 3년단위로 개최 예정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사회가 주최하고 허바허바디자인이 주관한 '21C 모델약국 전시회'에 3천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박해영조직위원장은 "6일간 서울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총 3,000여명의 회원이 참관 목표치인 2,000을 넘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인테리어만을 전문적으로 살려 의약분업을 대비하여 개국약사의 개혁의식을 고취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정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의사 처방약 한약사 조제·판매는 명백한 위법"
- 2명인제약, 한미 인재 영입하고 유한·녹십자 주주 됐다
- 3기등재 재평가 1차 1만4013품목...내년 4월 인하 시작
- 4카리토포텐·마그비 등 온라인서 일반약 버젓이 판매
- 5성난 약심 달랠까…권영희 회장, 약 배송 논란 온라인 소통
- 6지엘팜텍·아주약품, 국내 첫 안구건조증 점안액 신약 허가
- 7'레이보우' 보내는 일동, '너텍'으로 편두통 시장 재공략
- 8'제넨셀 113억 투자' 세종메디칼…청탁 의혹에 주주들 나섰다
- 9R&D부터 임상 MD까지…SK바팜, 글로벌 인재 6명 영입
- 10상반기 넘긴 GLP-1 오남용우려약 지정…규제심사 넘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