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신동엽씨 '마약퇴치 운동'가입
- 안상순
- 2000-01-04 22:45: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마약퇴치운동본부, 홍보활동 방안 모색중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대마초 혐의로 구속돼 보석으로 풀려난 개그맨 신동엽씨가 '마약퇴치 운동'에 참여한다.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이사장 민관식)는 지난해 12월 중순 보석으로 풀려난 뒤 본부에 정식 가입한 신씨가 마약퇴치운동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비춰 현재 다양한 홍보활동 방안을 모색중이라고 4일 밝혔다.
운동본부는 신씨의 참여의사를 접수, 현재 인터넷상에 구축된 '마약퇴치본부 자원봉사단' 요원 활동과 연예인 최초로 마약퇴치 후원회에 가입토록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마약퇴치 광고를 비롯 홍보물 제작 출연, 본부 주최의 마약퇴치 행사 사회자 등 마약퇴치 운동 후원을 독려토록 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다.
신씨의 이번 결정은 보석으로 나오기 전 검찰측으로부터 공인으로서 마약퇴치 운동에 앞장서 줄 것을 권고받은데 따른 것이다.
신씨는 지난해 12월 13일 대마초 7g을 피운 혐의로 구속기소된바 있다.
현재 마약퇴치운동본부 홍보대사로 활동을 하고 있는 공인은 축구선수 이동국씨로 작년 6월부터 TV를 통해 약물남용 예방광고 및 홍보물에 출연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본사업 전환 후 모니터링…중기부·국조실 속도전에 신중론
- 2다른 환자 처방전 이면지로 재활용…약국 "어떻게 이런 일이"
- 3"약배송 전면 철회" 국회청원 하루 만에 1만명…동참 확산
- 4잠실 롯데월드 창고형약국 입점 무산?…약국가 일단 안도
- 5K-바이오, 미국 사업 ‘껑충’…관세 우려에도 현지화 속도
- 6팜비오 생산 주도 콘드로이틴 겔제, 대형 제약사로 확산
- 7카드매출 세액공제 한도 '반토막'…약국 영향은?
- 8삼성메디슨 초음파 점유율 9.7%…글로벌 4위 도약
- 9GLP-1 중심 비만약 경쟁, 아밀린·다중작용제로 다변화
- 10대규모 약가인하 대비...심평원, 약가조정추진부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