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용 의료기기 20일까지 Y2K 점검
- 데일리팜
- 1999-12-01 23: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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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2K 관계장관회의, 미해결 기기 사용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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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응급실용 의료기기 24종에 대해 오는 20일까지 일제히 현장점검을 실시, Y2K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기기에 대해 사용중지 명령을 내릴 방침이다.
1일 정부는 김종필 총리주재로 열린 Y2K 관계장관회의에서 'Y2K 비상대비계획'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계획에 따라 각 시·도는 신경외과, 산부인과 등 의료기기 10점 이상을 보유한 4,500개 병원시설에 대해서 철저히 관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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