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구사 의료인포함' 개정법안 국회에
- 데일리팜
- 1999-11-22 22: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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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범의원 등 여야국회의원 66명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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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박성범, 김문수 의원 등 여야 의원 66명이 침구사를 의료인의 범위에 포함시키는 것을 골자로 한 의료법 개정안을 22일 국회에 제출했다.
여야 의원들은 개정안에서 "침구의술이 일차보건진료 및 미래 대체의학으로서 세계각국에 널리 활용되고 있는 점을 들어 의료법의 범주에 포함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의원들은 "침구사를 의료인의 범주에 포함시켜 그 임무를 규정하고 의료기관의 종별에 침구병원 및 침구의원을 신설, 침구사 면허제 등 필요한 규정을 신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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