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으로 끝내는 약국 업무"...송파구약, 약사수첩 제작
- 정흥준
- 2023-02-28 18:02: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법 참고자료부터 당뇨소모성청구 방법까지 담아
- 집행부와 16개 반별 약국 연락처 담겨..."회원 업무에 도움되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홍보위원회(부회장 황숙경, 이사 송은영) 주관 사업으로 약국 업무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수첩 한 권에 담겼다.
구체적으로는 집행부 약국과 연락처 정보, 16개 반별 약국과 연락처가 담겼다. 지역 약사회 또는 약국들과 소통이 필요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공유하는 목적이었다.
또 ▲약국에서 숙지하면 좋을 약사법 요약 ▲약사 회원신고 혜택 ▲당뇨소모성 질환 청구방법 ▲부작용 보고 매뉴얼 ▲약국업무 마인드 맵 ▲건강검진 검사결과 해석표 ▲2023년 달력과 메모 ▲상급회 사무국과 시도지부 연락처 등이 수첩에 실렸다.
황숙경 홍보 담당 부회장은 “회원들이 오랫동안 두고 보면서 업무에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수첩을 만들고 싶었다. 10월 말에 제작하자고 의견을 모아, 11월 자료 수집을 하며 만들기 시작해서 1월 결과물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황 부회장은 “2013년에 달력을 만들면서 약사법 관련 정리된 내용이 있었는데 아직까지 그 달력을 보관해놓고 필요할 때 꺼내 보는 약사들이 있다. 그래서 이번 수첩에도 약사법 관련 내용들을 정리해 넣었다”고 말했다.


황 부회장은 “건강검진 검사결과 해석표도 넣었다. 경기도약사회에 자료가 있어 협조를 요청해 첨부했다. 약사들이 환자들의 건강검진 수치를 활용하면 상담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을 거란 기대로 넣었다”고 했다.
이어 “또 당뇨소모성재료청구와 부작용보고 방법도 수첩을 보고 따라할 수 있도록 담았다. 온라인으로 자료를 찾아볼 순 있지만 아직 활자에 익숙한 회원들도 많다”면서 “특히 한 권으로 정리됐기 때문에 회원 약사들이 더 쉽게 찾아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제작 소회를 밝혔다.
구약사회는 지난 정기총회에서 수첩을 배포했고, 총회 때 참석하지 못했던 약사들은 구약사회 사무국에 방문해 수첩을 받을 수 있다. 구약사회는 서울 24개 분회 포함 다른 지역 약사회에도 업무 참고용으로 수첩을 전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2‘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 3릴리 '심발타' 20년만에 한국 시장 철수…허가 자진 취하
- 4'임상 결과 발표 전 주가 급락'… 코오롱 "보안 절차 준수"
- 5소비자 79% "약사 상담 있다면 창고형약국 활성화 좋다"
- 6유효기간 혼란부터 민원 분쟁까지…장기처방 부작용 속출
- 7여름철 묽은 변이 반복된다면? 위장관 회복 3단계 솔루션
- 8락밴드부터 러닝까지…대원 '큐어반'의 움직이는 마케팅
- 9"여야 합의 법안, 본회의 자동 상정"…남인순 국회법 발의
- 10이제영 부광 대표 "매출 성장 가속화…유니온 인수 시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