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CHC 총괄에 종근당 출신 박조현 상무 영입
- 이석준
- 2025-08-16 06:00: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헬스케어사업본부서 3세 백인영 상무와 호흡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CHC와 OTC는 3세 백인영 상무가 총괄하는 헬스케어사업본부에 속해 있다. OTC는 이정희 상무가 맡고 있다. 이에 백인영 상무를 필두로 박조현 상무(CHC), 이정희 상무(OTC)가 헬스케어본부 사업을 이끌게 된다.
대원제약은 2023년말 백인영 헬스케어사업본부장을 상무로 올리며 헬스케어본부에 힘을 주고 있다.
대원제약은 고(故) 백부현 선대회장 장남 백승호 회장과 차남 백승열 부회장의 공동경영 체제를 유지하면서 이들의 장남으로 경영이 승계되는 과정에 있다. 형제경영에서 사촌경영으로 공동경영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백승호(69) 회장 장남은 백인환(41) 대표, 백승열(66) 부회장 장남은 백인영(36) 상무다. 백인환씨는 2024년 1월부터 백승열 부회장과 공동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백인환 대표는 등기임원, 백인영 상무는 미등기임원이다.
관련기사
-
대원제약, 오너 3세 백인환 사장 대표 신규 선임
2024-01-19 17:11
-
대원제약 백인영 이사 상무 승진…3세 사촌 경영 속도
2023-11-29 19:51
-
'형제경영' 대원제약, 장남에 증여…백인환 첫 5% 주주
2023-07-05 06: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전, 반도체 첨단소재 R&D 거점 구축…안양센터 개소
- 2경남제약, 펫·주류 사업 추가…레모나 회사의 변신
- 3존슨앤드존슨, 강남서 실크 시력교정 팝업 체험공간 운영
- 4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임직원 자녀 백일장·사생대회 개최
- 5엘앤씨바이오, 리투오 안착에 1분기 수익성 개선
- 6디티앤씨알오, 신약개발 전략 전문가 김봉태 부사장 영입
- 7닻 올린 수가협상...공단 "재정 건전성 고려해 인상폭 결정"
- 8지씨셀 미국 관계사, AlloNK 3상 진입·3억달러 조달
- 9CJ웰케어, 식이섬유 담은 이너비 슬리밍 쾌변젤리 출시
- 10재정 건전성 Vs 경영난...공단-의료단체, 첫 협상서 팽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