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9-08 13:01:05 기준
  • 약국
  • 글로벌
  • 약사
  • 근무약사
  • 공공기관
  • 보건소
  • MA
  • 임상
  • 급여
  • 규제
겔포스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워크아웃 조기졸업... 재도약 위해 총력"

  • 민경두
  • 2000-10-26 21:17:00
  • 요약
  • 이금기 일동제약 회장 인터뷰서 밝혀

"일동의 경영이념인 인간존중, 합리경영, 가치창조의 실현을 최고의 가치로 설정하고 경영, 영업, 생산, 연구 등 4개 부문에서 혁신운동을 전개해 나갈 생각입니다."

이금기 일동제약 회장은 26일 인터뷰를 통해 워크아웃 조기졸업과 국내 수위의 제약기업으로 재도약하기 위한 다짐을 이같이 피력했다.

이 회장은 "기업개선작업 일정에 맞춰 부채를 상환하는 등 현금흐름의 개선에 중점을 두면서 오는 2005년 '부채 제로'의 클린회사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회장은 "영업부문에서는 전 영업사원이 소그룹 세미나를 소화해 낼 수 있는 수준까지 MR(의약전달자교육)을 반복·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기업개선작업 자율추진 확정과 관련, 이 회장은 "경영권을 확보함에 따라 적극적이고 도전적인 경영이 가능하고 회사의 의지에 따라 신규 투자유치가 가능해 졌다"고 의의를 설명했다.

그는 또 "대외 이미지개선에 따른 주가상승을 기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금융권에 대한 신용도가 제고되는 등의 이점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일동제약은 앞으로 4년내에 기존 차입금을 완전 상환하고 오는 2005년(3월결산 기준)에는 200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