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장관배 장업인 친선 골프대회 성료
- 함형미
- 2000-10-27 20:19: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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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업신문 주최, 대회사상 최대규모로 치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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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업신문(약국신문 자매지)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대한화장품공업협회가 후원하는 제6회 보건복지부장관배 장업인 친선골프대회가 최근 경기도 기흥 골드 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범 화장품업계와 미용업계 및 약업계 인사들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골프대회는 관계인사 약 80여명이 참가, 대회사상 최대규모로 치러졌다.
특히 올해는 두개의 코스를 통틀어 우승자를 가리는 등 시상의 폭을 크게 늘려 많은 참가자들이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이번 제6회 대회 영예의 대상은 장호균 로제 화장품 사장이 차지해 보건복지부 장관 배를 품에 안았고 김광석 (주)참존 사장과 송운한 코리아나 화장품 사장은 영광의 우승컵을 차지했다.
또 준우승(화장품협회장 배)은 이팔화 (주)로쎄앙 사장과 송혜자 헤어아트 원장이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 신설된 인기상은 민관식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과 하종순 대한 미용사회중앙회 회장이 차지했다.
이밖에도 메달리스트 상은 윤동한 한국콜마 사장과 남상철 이베코리아 사장, 근접상은 어준선 안국약품 회장과 이윤희 보령 메디앙스 사장이 각각 수상했다.
김정수 한국제약협회 회장은 쳄피온 코스에서 250m를. 신현순 미라 코스메틱 이사는 마스터 코스에서 230m를 날려 장타상을 차지했다.
장려상은 이세영 삼익제약 사장과 김남순 중원코스메틱 상무가 수상했고 행운상은 장희수 이넬화장품 사장과 장지성 조이코스 화장품 사장이 받았다.
한편 이날 대회에는 민관식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을 비롯, 김정수 한국제약협회 회장, 김구 대한약사회 부회장, 한기호 한국전문신문협회 회장, 어준선 안국약품 회장등이 선수로 참가해 대회를 빛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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