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보료 30% 인상안 찬반논란 가열
- 안상순
- 2000-11-02 23:28: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재정운영소위 결론 못내 2차 회의서 재논의키로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지역의료보험 인상안이 뚜렷한 결론없이 난항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복지부 재정운영위원회 제2차 소위원회서 최종 결정될 전망이다.
7인 소위원회(위원장 정명채)는 2일 오후 4시 30분 공단 회의실에서 1차 회의를 열고 지역의보료 인상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소위원회 위원들은 이날 회의를 통해 공단이 제시한 3가지 수가인상안에 대해 논의했지만 수가분석등에 대한 검토가 부족해 이에 대한 충분한 자료분석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했다.
이에 따라 소위원회는 위원회 산하에 분석팀을 새롭게 구성, 연세대 보건대학원에서 연구한 원가보전율에 대한 수가관련 자료를 심층 검증키로 했다.
소위원회는 분석팀의 자료검증을 토대로 제2차 회의를 열기로 하고 회의일정은 위원장이 최종 결정해 위원들에게 공지키로 방침을 세웠다.
소위원회는 지역의보 인상에 대한 모든 내용을 재정운영위원회로부터 위임받아 4차 재정운영위원회가 열리는 8일 이전에 회의를 개최, 인상안을 매듭지을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단독 대형약국서 체인화 시동…창고형 약국 '브랜드' 경쟁
- 2지분 먼저냐, 경영 먼저냐…제약 오너가 2030 승계 시계
- 3코로나·독감 동시 유행…의협 "백신·치료제 수급 점검을"
- 4닥터나우, 마운자로·위고비 저가 공세…약업계 "시장 교란"
- 5미프진 원내조제 파장…엉뚱하게 번진 '분업 예외' 논란
- 6김선아 비아트리스 대표, 한국·일본 법인 총괄 선임
- 7수입 독감백신 출하 승인 지연...민간 접종시장 품귀 우려
- 8대웅, 구강 건강 타깃 '임팩타민 오라정' 신제품 허가
- 9정부, 오남용 일반약 복약지도 의무법안 난색…"과잉 규제"
- 10도매상 소유 건물 임대 약국 의약품 거래 금지법 '시각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