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준모 "복지몰 논란 D사에 약사 2천여명 규탄서명 전달"
- 정흥준
- 2023-03-29 11:21: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규탄동의서 2129명 모여...1326명 거래중단 의사 밝혀
- 약사들에 실질적 보상과 공식적인 사과 요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회장 박현진, 이하 약준모)가 약사 2129명의 규탄동의서를 받아, 복지몰 일반약 판매 논란이 불거진 D사에 전달할 예정이다.
29일 약준모는 성명을 통해 “D사의 미진한 대응에 큰 유감과 아쉬움을 표할 수밖에 없다. 우리는 아무 잘못이 없지만 약사 정서를 고려하지 않았다는 내용만 반복하고 있다”면서 “상처받은 일반 약사들을 위로하는 말은 찾아보기 힘들다”고 지적했다.
수많은 약사들의 고통을 영양분 삼아 성장해왔음에도 평범한 약사들에 대한 배려는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약준모는 “단시간에 수천 명의 약사들이 작성한 규탄서에서 3분의 2의 약사들이 제품을 취급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며, “3분의 1의 약사들이 대응을 지켜보겠다고 그 분노를 표시했다”고 설명했다. 
또 약준모는 “공개적인 방식으로 일반 약사들이 모두 알 수 있는 방식으로 사과를 하고, 본인들의 만행을 감추고 약사들이 거짓을 말한다는 내용을 퍼트린 담당자들에 대해 엄중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 ‘에틸렌’ 수급차질 비상…이란발 공급망 흔들
- 2종근당·삼진, 도네페질 3mg 허가…'저용량' 경쟁 가열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한 울산 창고형약국 자격정지 처분
- 4제약바이오 기업 현금 배당액 확대…주주환원 정책 강화
- 5"정부 대관 제대로 되나"…현장질의에 권영희 회장 답변은
- 6상장 제약 독립이사 대거 교체…복지부·식약처 출신 눈길
- 7엔커버액 4월부터 약가 12% 인상...공급 숨통 트이나
- 8"한약사 문제, 정부 테이블로"…업무조정위 새 카드될까
- 9시총 21조 삼천당제약, 코스닥 1위…영업익 100억 미만
- 10소비자·환자단체, 제네릭 인하·약국 일반약 선택권 보장 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