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모임 반회·동문 약화..취미·경영 강화
- 주경준
- 2001-11-25 22:54: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등산, 볼링, 한방, 대체의학 등 분업후 지속 활성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사들의 모임형태가 분업이후 반회·동문·지역중심에서 취미·경영·사이버 중심으로 변모하고 있다.
25일 개국가에 따르면 분업후 반회중심의 회무조직이나 동문중심의 연대감이 크게 약화됐아나 반면 취미활동, 한방·대체의학 등 경영관련 모임은 분업이전에 비해 오히려 활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지역약사회도 효율적인 회원관리와 회무강화를 위해 변모하는 모임형태에 대응해 취미 및 경영등을 매개로한 공동체의식 배양 등을 강화하는 등 회무의 형태도 변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약사회 관계자는 "반회중심의 회무 효율성이 떨어지고 있다" 며 "주말 모임등이 활성화된 취미활동 모임, 야간강좌 참여등으로 인해 공동체의식이 형성된 한방모임 등이 회무활성화를 좌우하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본사업 전환 후 모니터링…중기부·국조실 속도전에 신중론
- 2다른 환자 처방전 이면지로 재활용…약국 "어떻게 이런 일이"
- 3"약배송 전면 철회" 국회청원 하루 만에 1만명…동참 확산
- 4잠실 롯데월드 창고형약국 입점 무산?…약국가 일단 안도
- 5K-바이오, 미국 사업 ‘껑충’…관세 우려에도 현지화 속도
- 6팜비오 생산 주도 콘드로이틴 겔제, 대형 제약사로 확산
- 7카드매출 세액공제 한도 '반토막'…약국 영향은?
- 8삼성메디슨 초음파 점유율 9.7%…글로벌 4위 도약
- 9GLP-1 중심 비만약 경쟁, 아밀린·다중작용제로 다변화
- 10대규모 약가인하 대비...심평원, 약가조정추진부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