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결핵치료제 '파스' 보험약가 인상
- 김진강
- 2001-11-29 11:49: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급중단사태 책임통감...퇴장방지의약품 선정키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건복지부는 최근 결핵치료제인 파스의 생산중단으로 인해 결핵중증환자가 방치되고 있다는 언론보도와 관련 "금주내에 보험약가를 인상조정하는 한편, 퇴지방지의약품으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복지부는 29일 별도 해명자료를 내고 "결핵치료제인 PAS가 품질부적합으로 공급이 중단된 사태에 대해서는 정부로서 충분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피력하고 "약가 인상조정을 통해 제조업소에 약품생산을 독려해 생산 중단으로 인한 물의를 일으키지 않도록 수급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파스의 보험약가는 30원(/g)이며, 생산원가는 약 60원이다.
김진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월 본사업 전환 후 모니터링…약 배송 단계적 확대 가닥
- 2"앞장서 끝까지 싸우겠다"…권영희 회장, 9만 약사 결집 호소
- 3다른 환자 처방전 이면지로 재활용…약국 "어떻게 이런 일이"
- 4"약배송 전면 철회" 국회청원 하루 만에 1만명…동참 확산
- 5잠실 롯데월드 창고형약국 입점 무산?…약국가 일단 안도
- 6K-바이오, 미국 사업 ‘껑충’…관세 우려에도 현지화 속도
- 7팜비오 생산 주도 콘드로이틴 겔제, 대형 제약사로 확산
- 8카드매출 세액공제 한도 '반토막'…약국 영향은?
- 9삼성메디슨 초음파 점유율 9.7%…글로벌 4위 도약
- 10GLP-1 중심 비만약 경쟁, 아밀린·다중작용제로 다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