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내년도 예산 1억7천만원 의결
- 전미현
- 2001-12-06 17:57: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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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이사회, 경영다각화 교육 등 사업계획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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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사회(회장 민병림)는 5일 아미가호텔에서 최종이사회를 갖고 내년도 예산안 1억7천2백만원을 심의·의결하는 한편 2002년도 정기총회를 오는 22일 오후 4시 대한약사회에서 개최키로 했다.
이날 이사회는 또 집행부의 회무보고를 이의없이 승인하고 윤리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총회 표창자 명단을 심의·확정했다.
이사회는 이어 내년도 사업계획으로 ▶보험청구 삭감 사례 집중 교육 ▶홈페이지 지속적 활성화 ▶교품 활성화 및 전자상거래 도입 추진 ▶건강식품, 화장품 등 경영다각화 교육 등을 확정했다.
강남구약사회는 이달부터 '일반의약품 복약지도 30초하기 운동' 전개내용을 보고하고 회원들이 이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이사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민병림회장은 "의약품 관리료 체감제, 한약사 100방처방 제한 철폐, 재고의약품 사장문제 등 현안이 산적했으나 약사회 차원에서 이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밝히고 "흩어지지 않는 한가족 정신이면 이런 문제들을 극복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회원들의 화합을 강조했다.
강남구약사회는 화합차원에서 오는 이달말 가족스키캠프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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