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혈약 에프렉스,순수적혈구 무형증 부작용
- 윤의경
- 2001-12-06 19:32: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J&J社, 유럽·캐나다 의사 대상 경고서한 발송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존슨 앤 존슨社는 빈혈약인 '에프렉스(Eprex)'와 관련한 드문 부작용으로 순수 적혈구 무형증(aplasia)이 나타날 수 있다고 유럽과 캐나다의 의사들에게 경고했다.
의사들에게 보낸 경고 서한에서 "에프렉스 투여 환자 40명에서 순수 적혈구 무형증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됐다"고 알렸다.
이번주 초 존슨 앤 존슨社는 순수 적혈구 무형증이 발생한 캐나다에도 동일한 조처를 취했었다.
한편, 미국에서 '에프렉스'는 '프로크리트'라는 제품명으로 판매되는데 미국에서 아직까지 이런 부작용이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존슨 앤 존슨社의 대변인인 캐롤 굿리치는 "순수 적혈구 무형증이 발생할 가능성은 1만명 당 1명꼴"이라면서 "올해 9월 15일까지 이런 부작용이 발견된 환자는 40명"이라고 말했다.
에프렉스는 현재 약 3백만명의 환자가 사용하고 있는 빈혈약으로 2001년 매출액은 2000년보다 21% 성장하여 약 11억불인 것으로 알려졌다.
존슨 앤 존슨社의 최대 매출 품목인 에프렉스와 프로크리트의 매출액을 합산하는 경우, 2001년에는 약 36억불의 매출액을 올릴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단독 대형약국서 체인화 시동…창고형 약국 '브랜드' 경쟁
- 2닥터나우, 마운자로·위고비 저가 공세…약업계 "시장 교란"
- 3미프진 원내조제 파장…엉뚱하게 번진 '분업 예외' 논란
- 4대웅, 구강 건강 타깃 '임팩타민 오라정' 신제품 허가
- 5삼바 1400억, 한미 1000억 증가…상장 제약 현금 '두둑'
- 6복지부 "대체조제 내역 의사 통보 시스템화 할 것"
- 7"소비자는 가격만 보지 않는다"…동네약국 생존 로드맵
- 8식약처, GMP 취소 외 '효력정지' 신설 찬성…입법 청신호
- 9약사회 "비대면 초진 7일 처방 상한, 건보 누수 막는 방파제"
- 10SK바팜 "오파칼림 독성 이슈 미리 알았다…기존 판단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