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藥, 선거대비 비상기구 설치 검토
- 오은석
- 2001-12-16 18:33: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5일 총회, 집행부 검토 후 진행 합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강동구약사회(회장 전원)가 내년 대선을 앞두고 비상대책위원회를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15일 구약사회는 강동성심병원에서 가진 총회에서 이를 기타안건으로 상정하고 향후 집행부가 필요성을 검토한 후 논의를 이어나가기로 했다.
전원 회장은 이와 관련, “분업품목중 주사제 제외, 차등수가제, 의약품 관리료 인하 등 약사들의 입지를 좁히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며 “정치환경이 약사들에게 불리하게 변하고 있어 그 어느때보다 회원간 단합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7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이날 총회에서는 우리네약국의 육혜경 회원과 메디칼약국의 오애숙 회원이 서울시약사회장 표창장을, 김은중(유일약국)·김도향(화생약국)·김은회(새지선약국)·강영자(희망약국)·고성자(유진약국) 회원 등이 강동구약사회장 표창장을 각각 수여받았다.
특히 올해를 끝으로 20년간 공직생활을 마감하게 될 강동구보건소 이희상 약무팀장이 특별상을 수상해 관심을 모았다.
또 7,780만원의 세출결산액(2001)과 9,073만원의 내년도 예산안(2002)을 각각 승인받았다.
이중 분회비가 1인당 25만원에서 27만원으로, 신규개설시 개설가입비가 종전 4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인상됐고 아울러 비개국 약사중 면허사용자(근무약사)의 분회비도 종전 3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됐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민주당 심재권 의원, 손석기 강동 구의원, 조병금 서울시약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본사업 전환 후 모니터링…중기부·국조실 속도전에 신중론
- 2다른 환자 처방전 이면지로 재활용…약국 "어떻게 이런 일이"
- 3잠실 롯데월드 창고형약국 입점 무산?…약국가 일단 안도
- 4"약배송 전면 철회" 국회청원 하루 만에 1만명…동참 확산
- 5K-바이오, 미국 사업 ‘껑충’…관세 우려에도 현지화 속도
- 6서울시약 대의원들 "대약 임총 열어라"…긴급동의안 가결
- 7카드매출 세액공제 한도 '반토막'…약국 영향은?
- 8팜비오 생산 주도 콘드로이틴 겔제, 대형 제약사로 확산
- 9붉은 띠 맨 서울 약사들 "약 배송 전면 확대 시도 즉각 중단을"
- 10삼성메디슨 초음파 점유율 9.7%…글로벌 4위 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