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산업, 치매개선제 관련 국내 특허
- 이지명
- 2002-02-19 10:57: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4년 상품화 예정…향후 파킨슨 증후군 치료도 기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유유산업(대표 유승필)은 셀레길린과 은행엽엑스를 함유한 치매개선제에 대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측에 의하면 이번 특허는 임상적으로 셀레길린과 은행엽엑스를 치매환자에게 병용 투여시 항 우울작용과 혈류 증가작용의 서로 다른 작용기전에 의해 보다 상승효과를 나타낸다는 것.
특히 두 가지 약물이 공통적으로 지니는 항산화작용의 증가에 의한 신경세포 보호작용도 증대되리라 고려되고 있어, 향후 파킨슨 증후군 치료 및 치매증상 개선작용이 기대되는 제제라고 강조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총 10억원이 투자된 이번 특허를 통해 오는 2004년까지 국내시장의 상품화를 계기로 해외기술 수출 및 제품 수출을 통해 수익증대를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