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격자 단속 병의원도 함께 진행해야
- 주경준
- 2002-03-03 23:21: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광주시약, 대한약사회에 강력 건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3월 한달간 진행되는 약국내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행위에 대한 단속 관련 병의원에도 함께 진행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광주시약(회장 노영옥)은 2일 대한약사회에 질의 및 건의를 통해 형평성에 맞춰 병의원도 무자격자 진료해위와 조제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지 질의했다.
또 무자격자 진료 및 조제행위가 조속 단속될 수 있도록 협조요청서를 제출했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2심서 뒤집힌 생약제제 약가 소송…중소·중견제약 반격 불씨
- 2복지부, CSO 재위탁 금지·신고제 강화 등 규제 상향 검토
- 3퇴직 병원약사 57% "급여 때문에 사직"…인력난 악순환 지속
- 4이번엔 탄핵?…실천약, 권영희 회장 불신임 운동
- 5'희귀질환 100일 신속등재' 흥행 예고...14개 품목 신청
- 6대표 교체 1년 종근당건강, 영업이익 54%↑…체질개선 속도
- 7약사회, 내일 비대위 출범…약 배송·상비약 대응 수위 높인다
- 8만성손습진 신약 '앤줍고' 급여 진전…치료공백 해소 기대
- 9선별급여로 신약 접근성 개선...사후관리까지 검토 착수
- 10약의 처음부터 끝까지…약대생들, 폐의약품 관리 모델 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