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 스위스 ADC 바이오기업에 투자
- 황진중
- 2023-04-12 12:07:08
- 영문뉴스 보기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라리스 바이오텍 투자 통해 후보물질 개발 등 지원
- 항체 재설계 없이 약물 부착 가능 ADC 기술 보유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투자는 아라리스의 시리즈A 단계에 앞서 삼성이 전략적투자자(SI)로 단독 진행했다. 투자금은 아라리스의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물질 추가 개발 등을 위해 활용될 전망이다.
ADC는 항체에 약물을 결합한 약물로 차세대 치료제 중 한 종류다.
아라리스는 지난 2019년 스위스 취리히 연방 공과대학을 통해 설립된 기업이다. 차세대 ADC 링커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아라리스의 차세대 ADC 링커 기술은 항체를 재설계할 필요 없이 기성품 항체에 약물을 부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를 통해 약물 개발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삼성은 아라리스와 ADC 치료제 생산·개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앞서 삼성은 지난 2021년 7월 바이오 분야에서 신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1500억원 규모 라이프 사이언스 펀드를 조성했다.
관련기사
-
제약바이오 5곳 중 4곳 수출 증가...삼바 2조원 돌파
2023-04-03 06:20
-
존림 삼바 대표 재선임…"5공장 건설에 2조원 투자"
2023-03-17 12:00
-
삼성바이오로직스, 美 디캣 위크서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2023-03-16 10:0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K자 양극화 심화…내년 최저임금 계산기 돌려보니
- 2급팽창하던 도베실산 시장, 급여재평가 앞두고 성장세 주춤
- 3머리띠 맨 서울 약사들 "안전상비약 확대 끝까지 막는다"
- 4면대약국 범죄수익 추징 '2022년'이 기준…소급 적용 안 된다
- 5삼진제약 최승주 전 회장, 세 딸에 증여…2세 지분 확대
- 6오스코텍, 창업주 상속 마무리…지배력·상속세는 고민
- 7ADHD치료제 정제 급여 라인업 완성...환인, 차별화 전략
- 8매출 1천억 기준 혁신형 제약 R&D 투자 비율 차등 적용
- 9전이성 대장암 3차 치료제 건강보험 접근성 개선 목소리
- 10닥터 리쥬올, 제주지역 약국 'K-스킨케어' 활성화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