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파스 아렉스, K-BPI 브랜드파워 5년 연속 1위
- 노병철
- 2023-05-02 09:53: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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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 ‘시원하고 효과가 빠른 대표 통증 케어 제품’으로 인식…국민 파스로서 명성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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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파스 아렉스는 전년 대비 15.4점 상승한 총점 566.4점을 받으며, 5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인지도 조사에서 경쟁 브랜드 대비 큰 폭으로 앞섰으며, 보조인지도 또한 93.1%를 보이며 전 국민적인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상 이미지 분석 결과에서는 ‘시원하고 효과가 빠른 대표 통증 케어 제품’으로 인식되고 있었으며, 무엇보다 ‘대표적인’의 키워드가 경쟁사 대비 차별적인 연상 이미지로 나타나 ‘국민 파스’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구입이 편리하고 가격 대비 가치가 높은 점 또한 긍정적인 평가 요소로 꼽혀 ‘값비싼 일본 파스에 맞서 우리 기술로 국민의 통증을 케어하겠다’는 창립 정신이 소비자들에게도 공감을 얻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조사 결과를 통해 명실상부한 국민 파스로 자리 잡은 신신파스 아렉스는 신신제약의 63년 파스 제조 노하우를 집약한 대표 브랜드로, 처음에는 냉감 작용으로 붓기를 빼주고 차츰 온감 작용으로 혈액순환을 도와 통증을 완화하여 통증 케어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최근에는 파스류 최초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를 도입하는 등 누구나 차별 없이 손쉽고 안전하게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병기 신신제약 대표는 “신신파스 아렉스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께는 더욱 만족스러운 제품이 될 수 있도록,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하신 분들께는 구매하고 싶은 매력적인 제품이 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의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K-BPI: Korea Brand Power Index)’는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영향력을 조사해 지수화한 것으로 브랜드 파워를 가늠하는 주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2023년 K-BPI 조사는 서울 및 6대 광역시 내 만 15세 이상 60세 미만 남녀 1만2300명을 대상으로, 1:1 개별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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