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수협, 중남미 의약품 시장개척단 모집
- 정시욱
- 2003-10-07 16:49: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개사 선정, 수출상담회 통해 무역증진 기해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는 내달 11일부터 10일동안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페루 등 중남미 3국을 파견할 시장개척단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척단은 의약품 수출진흥과 시장다각화를 목적으로 하는 참가 희망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개척단은 현지 바이어초청 종합수출상담회와 보건정부 및 입찰기관 방문, 업체별 개별상담 등 활동을 벌이게 된다.
협회측은 파견할 업체가 10개사 12명 내외로 구성한다는 방침이다.
업체 선정기준은 각 제품별 구분에 따라 나뉘며, 초과 신청시 별도 기준안에 따라 선정하기로 했다.
협회는 방문단에 대해 현지 상담장 임차료, 통역비, 광고비 등을 지원하고, 바이어 섭외 및 상담알선 등도 주선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온누리 '메가·프라임' 갈등 확산…가맹약국 200곳 집단행동
- 2메가팩토리 "창고형약국 비법 전수 설명회"…전국 체인화 시동
- 3약사들의 약 배송 반발 이유…"약국 존립에 관한 문제"
- 4천연물 신약 프리미엄 없는 '지텍', 스티렌과 동일가로 승부
- 5위원회 설치에 보수 연계…제약바이오, ESG 경영 본격화
- 6로수젯 특허 회피 20곳 돌파…2.6배 약가 격차 3년 지속
- 7온누리상품권 결제액 1·2위는 '마운자로 성지' 의원·약국
- 8원료기업 엠에프씨의 완제약 도전…"먹는 인슐린 개발"
- 9HLB그룹 ‘리픽투’ FDA 승인 기념 계열사 할인 행사
- 10광고 사전심의법 보류 이유…"창고형 잡으려다 동네약국 규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