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테로바이옴 '마이크로바이옴', 아토피 예방 일본 특허
- 노병철
- 2023-05-23 08:03: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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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커만시아 뮤시니필라 균주 활용 아토피 질환 대상 세계 최초 특허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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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특허는 아커만시아 뮤시니필라 균주를 활용하는 아토피 질환 대상 세계 최초 특허다. 엔테로바이옴은 2020년 국내 등록이 이루어진 이후 미국, 유럽, 중국, 일본, 인도, 캐나다, 호주 등 해외 7개국에 출원, 첫 번째 해외 등록이다. 또한 해당 특허로 특허청이 주최하는 ‘2022년 대한민국 발명 특허대전’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아커만시아 뮤시니필라 EB-AMDK19 균주는 스테로이드계 약물과 동등한 수준으로 아토피 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 효과를 나타내기 때문에 파마바이오틱스(Pharmabiotics) 치료제와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개발에 유용하다.
엔테로바이옴 관계자는 “이번 특허 등록은 아토피 질환 치료 소재인 EB-AMDK19의 글로벌 권리 범위를 확장해 나아가는 주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차세대 프로바이오틱스’로 학계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아커만시아 뮤시니필라’의 아토피 질환 치료제 및 면역 과민반응에 의한 피부상태 개선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으로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엔테로바이옴은 최근 아커만시아 뮤시니필라 원료에 대한 비임상 독성시험을 완료,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그 데이터를 근거로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파이프라인에 대한 인체적용 시험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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