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약품, 창립 32주년 기념식 가져
- 최봉선
- 2003-10-17 09: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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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성 살려 전국 제일 유통회사 발돋음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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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기근속자 시상에는 20년= 영업부 정호 차장, 정창곤 차장, 10년= 관리부 손기영 관리반장이 수상했으며, 또 정년퇴직을 하고도 계속 우정약품에 몸담아 근무하고 있는 최석찬 상무와 황원석 이사 등은 20년 재직기념으로 부상을 수여했다.
최민일 회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우리회사가 32년을 성장해 오는 동안 임직원의 노력과 땀의 결실로 이루어 졌다고 치하"하고 "우정약품의 평균 근속년수가 10년이 넘는 장기근속자들로서 자기의 맡은 업무에 최고의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만큼 우리 모두 심기일전하여 전국 제일의 종합의약품유통회사를 만들자"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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