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트리-CJ, 원료공급·기술 로얄티 계약
- 이지명
- 2003-10-30 13: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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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성기능 개선 건강식품 내년초 시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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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트리(대표 이행우)는 최근 CJ와 자사가 개발한 특허물질인 해조추출 신소재(VNP) 원료공급 및 기술 로얄티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계약으로 CJ에 성기능 개선 원료(VNP54F)를 판매하고, 제품 생산수량 기준으로 제품당 2,500원의 정액 로얄티를 받게 됐다.
이번에 공급되는 원료는 천연 해조류에서 추출한 혈류개선 및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독자개발 신물질로서, 유효성분인 PPC(갈조폴리페놀 복합체)가 대폭 강화된 성기능 개선용 기능성 식품소재.
특히 이미 국내 대학 및 한방병원에서 실시한 임상에서 단순한 성기능 개선이 아닌 남성의 발기를 일으키는 성기내 혈관 조직과 기능을 회복시켜주는 효과를 입증받은 바 있다.
한편 CJ는 이 원료를 이용해 캡슐 형태의 성기능 개선 건강기능식품을 개발 후 독자 브랜드화해 올 연말부터 전국 CJ뉴트라 전문매장 및 약국, 홈쇼핑 등 자체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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