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다-코스, 고지혈증약 판촉 공조
- 윤의경
- 2003-11-06 13: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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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아스팬·애드비코 시너지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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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의 제약회사인 타케다(Takeda)가 미국의 코스(Kos) 제약회사의 고지혈증 치료제인 니아스팬(Niaspan)과 애드비코(Advicor)를 미국에서 공동 판촉하기로 했다.
타게다는 코스의 고지혈증 치료제 니아스팬과 애드비코를 공동 판촉함으로써 현재 시판하고 있는 당뇨병 치료제 액토스(Actos)와 시너지 효과를 기대했다.
양사 간에 협의된 계약기간은 3년으로 타케다는 내년 1월부터 니아스팬과 애드비코를 본격적으로 판촉하게 된다.
애드비코와 니아스팬의 합산 매출액은 2002년 약 1.73억불이었으며 올해에는 2.9억불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일본 제2의 제약회사인 산쿄(Sankyo)도 독일의 산쿄 계열사가 노바티스의 고혈압치료제 2종을 프랑스, 이태리, 벨기에, 스위스, 포르투갈에서 시판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산쿄는 자사의 고혈압 치료제인 올메사탄(olmesartan)을 유럽에서 시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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