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회장 선거 3파전 확실시
- 주경준
- 2003-11-09 18: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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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석동·정명진씨 “단일화 꼭 이룰 것”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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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 회장선거가 박석동·정명진씨간 단일화를 통해 3파전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
9일 박석동·정명진 예비후보는 최근 후보단일화에 대한 논의를 전개하고 있으며 금명간 공식발표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자와 만남에서 양 후보는 “한 사람만 나가게 될 것이며 반드시 당선할 것”이라며 내부적으로 단일화논의가 일정부분 진척이 있었음을 직접적으로 표현했다.
박석동·정명진씨는 단일화 협의를 위해 지난 8일부터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논의 하룻만에 상당한 조율이 이뤄지게돼 등록전 단일화 성사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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