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넥스, 폐암세포치료제 임상승인 획득
- 이지명
- 2003-11-11 11:34: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임상1·2상 돌입…부산대, 동아대병원서 실시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바이넥스는 최근 식약청으로부터 수지상세포를 이용한 맞춤형 암치료제인 폐암 세포치료제 디씨백/이피-엘 주사에 대한 임상시험 실시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비소세포 폐암환자들을 대상으로 국내 특허출원 및 세계 특허출원을 준비하고 있는 폐암치료제에 대한 임상시험에 돌입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오는 12월 중 부산대학교병원과 동아대학교병원 두 개 기관에서 임상 1상과 2상을 동시에 실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임상대상은 표준치료 후 재발 또는 악화돼 더 이상 항암화학요법 및 수술, 방사선 요법으로 효과를 보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고 덧붙였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국약제학회, 오는 18일 '2026 제제기술워크숍' 개최
- 2복지부 "의사 처방약 한약사 조제·판매는 명백한 위법"
- 3건보료율 동결에 건보노조 반발..."국고지원 20% 이행해야"
- 4의협, 장동혁 대표 면담…"군의관·공보의 복무단축 시급"
- 5명인제약, 한미 인재 영입하고 유한·녹십자 주주 됐다
- 6카리토포텐·마그비 등 온라인서 일반약 버젓이 판매
- 7심평원장 직속 정책소통전문가 채용...홍승권 원장의 실험
- 8성남시약, 연수교육 열고 직능 향상 도모
- 9성난 약심 달랠까…권영희 회장, 약 배송 논란 온라인 소통
- 10'레이보우' 보내는 일동, '너텍'으로 편두통 시장 재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