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트라, '2003 스킨스게임' 타이틀 스폰서
- 정시욱
- 2003-11-18 11: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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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 톱프로골퍼 출동, 남성건강 이미지 확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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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과 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은 18일 ABC 방송과 인기 골프 이벤트 중 하나인 '2003 SKINS GAME'의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 체결로 2003 SKINS GAME의 공식 명칭은 '2003 LEVITRA SKINS GAME'으로 결정됐다.
SKINS GAME은 올해로 22년째 열리는 골프대회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인기 스포츠 이벤트이다.
캘리포니아 라 퀸타 트리로지 골프 클럽에서 열리는 이번 게임에는 여성최초로 스킨스게임에 도전하는 아니카 소렌스탐과 프레드 커플스, 필 미켈슨, 마크 오메라 등 플레이어들이 참가, 총 100백만 달러의 상금을 놓고 열전을 벌인다.
GSK 관계자는 “레비트라가 세계적인 골프 이벤트, 스킨스게임을 스폰서함으로써 남성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레비트라의 브랜드 인지도를 양적 질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엘 관계자도 “이번 레비트라 스킨스게임은 1천3백만 이상의 남성에게 레비트라를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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