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치옥타시드', 5개도시 심포지엄 성료
- 이지명
- 2003-12-01 1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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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간 투여경험 정보 교환의 장…연 2회 확장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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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치옥타시드 원개발사인 독일 Viatris社에서 제품 개발부터 전세계 임상, 현재 마케팅 총괄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Dr. Hans Tritschler와 Dr. Rustem Samigullin이 강연을 맡았다.
또한 전북대 박태선 교수 및 부산대 김인주 교수, 성균관의대 김광원 교수 등이 도시별로 강의를 진행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400여명의 개원의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당뇨 합병증이 생기는 원인과 치옥타시드 주성분인 -lipoic acid의 작용기전 및 임상 결과를 통해 밝혀진 효과가 소개됐다.
특히 산화 스트레스와 결부된 당뇨병성 다발성 신경병증의 발병 원인에 대한 토의에서는 당뇨병성 다발성 신경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 유전자 변이내용이 많은 의사들의 관심을 끌었다.
주요 임상시험으로는 올해 SYDNEY study 결과에서 처방 3주 이후부터 좋은 결과를 나타냄을 알 수 있었고, meta analysis로 지금까지의 임상 결과가 종합 발표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개원의들이 직접 환자를 대상으로 치옥타시드를 투여해 온 경험을 서로 교환하는 자리였던 만큼, 추후 당뇨 합병증 환자 치료시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아울러 "이번 행사를 계기로 연 1회 실시하던 치옥타시드 학술 심포지엄을 2회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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