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건강보험 연수단 심평원 방문
- 김태형
- 2004-03-09 18:03: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산심사 등 현장견학...EDI 추진경과 관심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일본 건강보험 연수단이 한국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방문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9일 일본 NTT 및 SONY 건강보험조합 관계자들로 구성된 건강보험연수단이 10일 심평원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방문단은 이날 심평원의 건강보험 전산청구(EDI) 추진경과 및 효과, 전산심사 방법, 진료비 심사절차 등에 관한 설명을 듣고 실무현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심평원에 따르면 일본 의료보험 관계자들은 작년부터 일본정부 산하단체의 대규모 연수단과 일본병원협회 견학단을 구성, 이미 수차례에 걸쳐 심평원을 방문, 전산청구 관련 IT기술에 대한 관심을 보여왔다.
심평원은 일본 건강보험 관계자들의 견학에 대해 "전산청구 및 전산심사에 대한 심평원의 기술과 역량에 대한 위상이 그만큼 높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일본은 진료비 청구 전산화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이며, 일본 정부와 관련단체들은 의료기관과 보험심사기관간의 정보화 및 진료비 청구의 전산화 도입을 위하여 활발한 논의와 연구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심서 뒤집힌 생약제제 약가 소송…중소·중견제약 반격 불씨
- 2복지부, CSO 재위탁 금지·신고제 강화 등 규제 상향 검토
- 3퇴직 병원약사 57% "급여 때문에 사직"…인력난 악순환 지속
- 4이번엔 탄핵?…실천약, 권영희 회장 불신임 운동
- 5'희귀질환 100일 신속등재' 흥행 예고...14개 품목 신청
- 6대표 교체 1년 종근당건강, 영업이익 54%↑…체질개선 속도
- 7약사회, 내일 비대위 출범…약 배송·상비약 대응 수위 높인다
- 8만성손습진 신약 '앤줍고' 급여 진전…치료공백 해소 기대
- 9선별급여로 신약 접근성 개선...사후관리까지 검토 착수
- 10약의 처음부터 끝까지…약대생들, 폐의약품 관리 모델 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