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바이오, 500억 들여 세파 항생제 공장 건설
- 천승현
- 2023-06-07 17:59: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8월 신제품이 이렇게 많았어? ‘팜노트’ 확인하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천승현 기자] 대웅은 자회사 대웅바이오가 총 500억원을 투자해 세파 항생제 전용 공장을 건설한다고 7일 공시했다. 투자 목적은 ‘세파 항생제 사업 확대’다. 투자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3.7%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투자 관련 부지는 기 취득했으며 투자금액 500억원은 토지 취득 금액이 제외된 금액이다”라고 설명했다.
천승현(1000@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개설약사 연 평균 소득 1억원…상위 1%는 7억원 번다
- 2동구바이오, GMP 적합판정 취소 처분 소송 1심 패소
- 3광복절에 대체공휴일까지…약국이 놓치지 말아야 할 3가지
- 43개사 이하 생산약도 기등재 인하 위기...수급 불안 우려
- 5동국제약, 다이소 전용 ‘이너케어 필름’ 4종 출시
- 6연 306만건 처방 바꾼 약사들…처방중재수가 신설 근거로
- 7의료AI 단건 판매서 구독으로…병원은 계속 돈을 낼까
- 8씨젠, 발행 주식 11% 소각…실적 회복과 통큰 주주환원
- 9루닛, 부채비율 212%→64%…2115억 조달로 체질개선
- 10명인제약, 녹십자 251억·유한 54억 투자…반기 305억 베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