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국내제약사 제네릭 활성화 동참
- 최은택
- 2004-07-13 20: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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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회장단 회의...반품 어려운 향정약 낱알문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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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도매업계가 도매협회 중앙회에서 사활을 걸고 추진키로 한 제네릭 제품 활성화에 적극 협력한다.
서울도협 회장단은 13일 타워호텔서 조찬회의를 갖고, 국내 제약사가 생산하는 제네릭 제품 활성화를 비롯한 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서울도협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전국시도지부장 회동에서 논의된 제네릭 활성화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동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약사회와 공동으로 추진한 향정약 반품사업의 경우 공급도매 부도 등으로 반품할 도매가 없거나, 반품이 어려운 소량의 낱알에 대한 처리문제가 논의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도매협회 전국시도지부장들은 오는 9월부터 다국적 제약사의 특허만료 고가 의약품을 국내 제약사의 저가 제네릭 제품으로 대체 판매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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