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병원분회 제네릭 활성화 '앞장'
- 최은택
- 2004-07-14 11: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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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전체회의 소집..분회차원 추진방안 마련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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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협 전국시도지부장회의에서 논의된 특허만료 제네릭 활성화와 관련, 서울도협 산하 병원분회(회장 김행권)가 오는 22일 서울타워호텔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추진방안을 집중 논의키로 했다.
김행권 병원분회장은 14일 "제네릭 활성화 계획은 병원분회와 직접 연관된 사업으로, 분회차원에서 적극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어 회의를 소집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 분회장은 이어 “종합병원급은 도매업소가 직접 상대하기 때문에 도매의 역할에 따라 제네릭 시장이 큰 영향을 받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시도협도 13일 오전 회장단회의를 갖고, 협회 중앙에서 추진중인 제네릭 활성화에 적극 가담키로 결의한 바 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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