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문화재단, 26명에 장학금 수여식 가져
- 최봉선
- 2004-07-14 12:01: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 4천6백여만원...73년 이후 950명에 10억 가까이 지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장학금 수여식에는 고등학생 8명, 대학생 18명 등 총 26명에게 총4,600여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유유문화재단은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유유의 창업주인 故유특한 회장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1973년 유 회장이 사재를 출연하여 설립됐다.
또한 유유문화재단은 지금까지 31년간 매년 장학생을 선발하여, 학비를 지원하고 있어 업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유유문화재단은 설립 이래 올해까지 950여명의 학생에게 9억7,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왔으며, 앞으로도 ㈜유유 창업자인 故유특한 회장의 기업이윤 사회환원이라는 경영철학을 계승하고 인재 육성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8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9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10'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