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농구팀 ‘영남대병원’과 한판승부
- 송대웅
- 2004-07-14 15:56: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4일 BMS제약 후원, 불우 환자 3명 진료비 후원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후원금을 받게 되는 세 명의 환자는 백혈병을 앓고 있는 손현빈(남, 9세)군, 유방암으로 투병하고 있는 강정화(여, 35세), 김진숙(여, 47세)씨로, 모두 넉넉지 못한 가정 형편 속에서 힘든 병과 고가의 치료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사회적인 관심과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다.
영남대 외과 이수정 교수는 “치료 가능성이 있음에도 형편이 어려워 죽어가는 환자들이 많다. 사랑나눔 캠페인은 농구경기를 통한 즐거움과 함께 실제로 한 사람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한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며 “이번 지원금으로 환자들을 치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BMS제약 묵타 해더 사장은 “‘좋은 약품으로 인류의 삶을 향상시킨다’라는 BMS의 기업이념 실현의 일환인 이 행사를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 투병하는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국BMS제약은 연예인 농구단 피닉스와 함께 작년부터 이 행사를 전개, 지금까지 7개 대학병원을 통해 총 10명의 환자를 지원한 바 있다.
이 날 경기에는 손지창, 이장우, 오지호, 이종수 등 인기 연예인들이 대거 참석하며, 무료입장이다.
행사 문의 : 053-620-441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8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9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10'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