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자사주 취득신탁계약 연장
- 최봉선
- 2004-07-16 00: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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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에 50억원 규모...주가 안정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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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이 주가안정을 위해 신한은행과 5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내년7월21일까지 1년간 연장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신탁기간이 연장된 계약은 당초 지난해 11월27일 체결된 것으로 오는 21일이 만기였다.
유한은 2000년 1월11일 최초로 계약을 체결한 이후 지금까지 4차례 연장을 해왔고, 이번이 5번째 계약연장이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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