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렌탈 “개원의 자금 부담 덜어준다”
- 송대웅
- 2004-07-16 16:21: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양한 의료기기 렌탈 시작…효율적인 병원 운영 가능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아주렌탈(www.ajurental.com, 대표 반채운)은 개원의들의 고가의 의료기기 구입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다양한 렌탈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의료기기 렌탈 제도의 장점은 초기 개원시에 고가의 의료기 구입에 따른 자금 부담 없이 매월 일정액의 렌탈료를 지불하므로 안정적인 자금 운영이 가능하다는 것.
진료 수입으로 렌탈료 상환이 가능하므로 현금 흐름에 적합하게 효율적으로 병원을 운영할 수 있고 렌탈료는 병원 운영 비용으로 인정, 전액 손비처리되므로 소득세 절감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구입에 따른 번거로운 사무 및 회계처리 탈피 등은 물론 일반 금융권보다 유연한 심사절차와 간소한 서류제출로 이용이 간편하고 장비에 대한 손해보험을 렌탈회사에서 부보 하므로 사용중 도난이나 화재 등 예기치 않은 사고시에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렌탈 가능한 의료기기는 MRI, 초음파 영상진단 장비등 약 30여 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6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10"아일리아, 투여 유연성 Up…황반변성 장기 치료 근거 강화"





